2025.08.22. 13:22 | 조회 2
임신 사실을 확인한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산후조리원 선정과 산후도우미 업체 선정이었어요 친목모임에서 이레아이맘 배현 관리사님을 추천 받게 되었고 바로 예약 문의를 드렸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첫아이 출산맘인데 조리원보다 모든면에서 만족한 후기 간단히 남겨봅니다 먼저 아이를 정말 예뻐해주시고 진심을 다해서 봐주시는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아기를 많이 봐오신만큼 다양한 정보와 꿀팁 등도 알려주셨구요 매번 궁금한게 생기는 초보맘이라 이것 저것 물어보면 다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저의 불안함이 많이 진정되었답니다산모의 휴식을 먼저 잘 챙겨주시는 부분도 참 감사했습니다 한식조리사 자격증이 있으신만큼 음식 솜씨도 남다르십니다 아침식사로 먹을 수 있게 호박스프도 쟁여주시고, 각종 밑반찬은 물론이고 저로서는 엄두도 못낼 맛난 음식들을 계속 만들어주셔서 매일 특식 먹는 기분으로 산후조리를 잘할수 있었어요 배현 관리사님 오신 동안 저는 마음 놓고 잠도 자고, 산책도 다녀오고 편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3주간의 시간이 끝나는 것이 넘 아쉽기만 하네요 저같이 첫째 출산 후 초보맘이라 불안하신 맘님들 계신다면 수원 이레아이맘 배현 관리사님 적극 추천 드릴게요~!!
2025.08.19. | 조회 3
친구 추천으로 이레아이맘이라는 산후도우미업체를 소개 받았어요. 작년 10월에 출산한 친구가 이 곳 산후도우미 이모님 너무 좋았다며 강추한다고 했습니다. 업체 사장님께 연락드려보니 산후도우미 중 외국 출신 없이 모두 한국분이시고 무엇보다 아기를 예뻐하시는 분들이라고 하셨어요. 집에 사람을 들이는데 어려운게 사실인데...사장님 말씀을 듣고 믿음이 갔답니다. 저희 집에 오신 이모님은 김선숙 산후관리사님이시고 진짜 아기를 공주님 공주님 하면서 귀여워해 주셨습니다. 아이 재우면서 동요도 자주 불러주시고 목욕시킬때 신생아가 좋아할 수 있도록물놀이도 해주셨는데 전혀 울리지 않고 목욕시키는 스킬이 좋아서 저도 많이 배웠답니다. 무엇보다 이모님이 부지런하셔서 아침부터 퇴근 시까지 쉴틈없이 움직이시면서 아기 돌보는 틈틈이 집안 일도 꼼꼼하게 해주셨어요. 설거지부터 세탁, 청소, 빨래 개기까지 손끝이 여물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첫째 아이때도 이모님을 모셨던지라 비교가 확연히 되더라구요.) 그리고 이모님 음식 솜씨가 특히 좋았는데,미역국은 물론이고 갖가지 밑반찬 만드시는 솜씨가 좋았습니다.하루는 두부를 튀겨서 양념해 주셨는데 너무 맛있어서 그 날 밥을 아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그날그날 반찬 한두개씩은 잘 만들어 주셨답니다. 한 달 동안 이모님 계시는 동안 제가 편히 쉬고 산후조리 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셔서 진짜로 감사했어요. 저는 원래 글을 잘 쓰지 않는 스타일인데, 없는 글솜씨로 끄적여보았습니다.수원 산모님들에게 조금이나마 좋은 분 만날 수 있도록 이모님과 이레아이맘을 적극 추천합니다.
2025.07.10. | 조회 13
안녕하세요~ 산후도우미 후기 올리려구요. 저는 초산맘 38세에 출산을 했는데 나이만 있지 아무것도 모르고 어리숙한 산모입니다. 수원 이레아이맘에서 이금자 산후도우미분을 예약을 걸었더니 대기자가 많아서 이미 다른 산모님의 스케줄이 잡혀 계셔서 일주일나 기다렸어요;; 조리원 나와서 몸도 회복이 안되었는데 아이를 남편이랑 같이 보려니 힘들어 고생했는데 일주일 뒤 이금자 산후도우미님이 오셔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아이를 케어하는 숙련된 모습과 정말 저의 아이를 사랑으로 대해주시면서 말 한마디 아껴주는 모습에 든든하였구요. 손이 빠르셔서 가사일도 후딱 해주시고, 저녁에 부족한 잠을 잠시나마 낮잠도 맘 편하게 잘 수있었던거 같아요. 3주동안 저의 아이를 잘 케어 해주고 건강히 성장할수 있게 도와주셔서 이모님 감사합니다 ^^
2025.07.07 | 조회 7
안녕하세요오늘 산후관리사님 15일을 마무리 하면서산후관리사 지원을 받을지 말지에 대한 고민이 많으실 예비맘님들을 위해서 추천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저는 경산맘이어서 더 고민을 했어요~한번 경험했기 때문에 할줄 아는데 굳이? 라는 생각이 커서신청을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출산 2주 전 보건소를 통해 신청하고, 직접 업체컨택하여 산후관리사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어요!사설이 길었는데, 저는 일단 너무 만족 대만족!! 했습니다저는 수원 이레아이맘 한연순 관리사님과 함께 했는데요!추천 이유를 말씀드릴께요~신회가 신뢰를 낳는 관리사님첫째와 둘째는 5살 차이... 당연히 괜찮을 줄 알았는데.. 허허 오산이었습니다아침등원부터 대환장파티..선생님이 오시는 순간부터 광명이 보였습니다오시자마자 아이케어를 위해 최적의 동선으로 집안을 정리를 해주셨어요.쓰레기통 위치, 기저귀갈이대 위치, 아기서랍 등등.. 그리고 주방에서 활동을 위한최적의 동선까지요~물론 , 동선정리 하시기전에 의사를 물어보셨습니다!그래서 그냥 무한 신뢰를 하기로 했어요~관리사님은 평균 30분정도는 일찍 와주셨어요!!그래서 첫째 아침도 챙겨먹이고 머리도 예쁘게 묶여서 보낼 수 있었어요~하원 역시! 처째 아이와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집에 올 수 있었습니다.음식솜씨먹고싶은 음식은 말만한면 뚝딱이세요.사진을 못찍었는데 . 미역국과 나물반찬은 물론이고 냉이된장찌개, 소고기장조림, 우렁강된장, 제육볶음, 소불고기, 꽃게탕 드듣 뚝딱뚝딱해주시고 손도 어찌나 빠르신지오전시간에 부족한 잠을 보충하고 나면 점심을 화라라 차려주세요~ 진짜 한식 위주의 집밥이에요~저는 또 변비가 심해서 변비에 좋은 음식들 많이 해주셨고,아침마다 쾌변주스를 갈아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매주 금요일에는 주말을 위햔 메인음식을 만들어주고 가셔서 주말에도 걱정없이 식사를 하였습닏!청결 또 청결관리사님은 신생아와 함께하식 때문에 청결이 기본이어야 하지만제가 만난 관리사님은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과 공간에 대한 청결이 정말정말 최고였어요!!!마스크 착용은 항상 해주셨고, 아이와 산모를 위한 공간의 청소 또한 아주 꼼꼼히 신경써주셨습니다.온습도 관리도 해주시고 아이 태열을 위한 관리와 산모 산후조리를 위한 환경도 동시에 진행해주셨어요유아만렙신생아 육아를 계속 하셨기 때문에 아기재우기 아기다루기 아기용품 사용 등에 대한 노하우가 엄청 나셨습니다.10년이 넘도록 괄리사일을 하시면서 쌓은 노하우를 꼬 필요한 것들만 쏙쏙 뽑아서 알려주셨어요!!이 외에도 너무 좋은점이 많은데 하나하나 나열하는 것이 어려우니 다른 궁금한것이 있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아이마다 달라서 집의 환경에 따라 관리사선생님께서 할 수 있는 영억이 다르겠지만,제가 만난 관리사님은 오전에 가사일을 끝내고 오후에는 산모와 아이를 위해 집중하시는 분이신거 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오후에 혼자 밖에 나가서 산책도 다녀오고 했어요~요즘 삲관리사 선생님에 대한 안좋은 영상들로 많은 예비맘님께서 고민이실 것 같은데요~저는 후회없이 너무 만족하며 15일을 잘 보냈습니다 ㅎㅎ내일부터가 걱정이에요...너무 좋은 관리사선생님을 만나서 긴 글로 추천하였습니다!관리사 선생님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래요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자세로 아이와 함께 계시는 선생님 사진 첨부하며마무리합니다~
4주+ | 조회 15
이번에 저희 집에 이금자 이모님이 와 계셨어요. 사실 산후관리사를 고를 때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혹시나 아기를 제대로 돌보지 않으면 어쩌나, 아기에게 상처라도 주면 어쩌나, 밥이 입에 안 맞으면 어쩌지, 혹시 너무 깐깐하신 분이면 우리 가족과 잘 맞을까... 이런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죠. 그런데 그런 고민이 무색할 정도로, 이금자 이모님은 첫날부터 환한 미소로 저희 아기를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너무나 자연스럽고 세심하게 아기를 케어해 주셨어요. 신생아 목욕도 능숙하게 해주시고, 아기가 편안하게 잠들 수 있도록 하루 종일 손이 가는 일들을 부드럽고 침착하게 해내셨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감사했던 건, 신생아뿐 아니라 저희 첫째 아이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셨다는 점이에요. 첫째가 아직 어린 아이라 엄마의 관심이 줄어들까 봐 예민해질 수 있는 시기였는데, 이모님은 큰아이에게도 따뜻한 말 한마디, 눈 맞춤 하나도 그냥 넘기지 않으셨어요. 같이 놀아주시고, 밥도 챙겨주시고, 심지어 씻기는 것까지 도와주시면서 첫째 아이가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해주셨어요. 덕분에 저는 신생아와 첫째 사이에서 갈등하거나 눈치보지 않고 마음 편히 몸조리와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제가 눈치 보지 않게 조용히 저녁 준비도 해주시고, 빨래며 청소까지 묵묵히 해주셔서 너무 든든했어요. 산모인 저에 대해서도 늘 걱정해주시고, 몸 상태를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언제 밥을 먹었는지, 수유 중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늘 먼저 물어봐주셨던 그 마음,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족보다 더 가족처럼 따뜻하게 함께해주신 이금자 이모님. 다음에 또 아기가 생긴다면 꼭 다시 모시고 싶은 분이에요. 혹시 산후 도우미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저는 주저 없이 이금자 이모님을 추천드립니다. 진심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분입니다.
2025.05.19 - 2025.06.09 | 조회 20
저는 초산모이고, 친구 추천으로 한연순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어요.친구가 첫째 출산때 만난 관리사님인데, 둘째 임신했는데 이분께 꼭 하고싶어서 지정해서 예약했다고 하더라구요, 친구 말을 믿고 마침 운좋게 관리사님 비는 스케줄이 맞아 떨어져서, 한연순 관리사님 지정해서 입주서비스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너무 좋았던 점들이 많았던 관리사님 케어에 대해 공유하고 싶어서 평소에는 잘 쓰지 않는 후기까지 남기게 되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너무 만족했고, 특히 수원 동탄이신 분들 진짜 적극 추천합니다! 1. 위생아이 케어하며 위생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위생에 진심이신 분이세요 ㅎㅎ 저도 까다로운 편인데, 아기 젖병설거지는 직접 가져오신 장갑을 따로 쓰신다거나, 젖병 만지실때 소독은 기본, 입주로 항상 계신데도 아이 가까이 대할땐 마스크 써주시고, 손씻기도 생활화되어있으시고 너무 좋으셨어요. 분유통 안에 숟가락도 같이 넣어두면 손에서 세균이 들어가는거라며 따로 통에 담자고 말씀해주시고, 초산인 제가 신경쓰지 못하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알려주셨어요!2. 아이 케어일단 아이를 너무 예뻐하세요. 대할 때마다 이쁘다 잘생겼다 칭찬하시면서 정말 진심으로 대해주시는데 너무 안심이 되었어요. 아이 대변 처리하고 씻기시다가 손에 묻고 그럴 때도 전혀 당황도 싫은 내색도 없이 너무 잘했다며 칭찬하시고.. ㅜㅜ 첫 애다 보니 관리사님을 만나기 전에는 조심스럽고, 밤에 남에게 맡기고 편히 잘수있을까 걱정도 되었는데, 하루 이틀 관리사님 겪어보고는 밤에 전 꿀잠을 잤습니다..ㅎㅎ 직업에 대한 프로의식도 자부심도 있으셔서, 개인적으로도 공부도 많이 하시고 그러시는 것 같았어요. 경력이 10년 이상 되시다보니 육아 지식도 경험도 정말 많으시니 제가 많이 물어보기도 하며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 또 한편으로는 저보다 전문가이시면서도, 제가 특이적으로 혹은 유난스럽게 요청드리는 사항도 있으면 그런 것들은 또 일절 다른 말씀없이 엄마의견 존중해서 따라주시고, 한번 요청드린건 두번 말할 거 없이 틀림없이 지켜주셨어요 (이 부분 진짜 좋았습니다). 경산모 분들은 본인들의 경험과 스타일도 있으실텐데, 그럴 땐산모에게 맞춰주시고 그러시는 것 같아요. 3. 시스템 정비(?)첫날 오시자마자 제가 반했던 부분인데... 딱 도착해서 짐을 푸시고는 아이랑 인사하시고, 매의 눈으로 살림을 둘러보세요. 그리고는 제가 (나름 한다고는 했지만) 기준없이 널부러놓은 육아템들을 쫙 정리해서 아이 먹이고 씻기고 입히고 재울 동선을 기가 막히게 만들어주십니다. 진짜 오시자마자 30분만에 시스템이 갖춰진 느낌..ㅋㅋ 전문가는 다르구나 싶었어요 미처 준비하지 못한 물건이 있는지도 바로 파악하셔서 있냐고 물어보시고, 집에 대체할만한 물건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없으면 쿠팡으로 몇가지 링크까지 보내주시면서 이런거 사면 된다고 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남은 물건을 채웠습니다!4. 산모케어&요리/청소청소에 일가견이 있으세요.. 저 진짜 살림 꿀팁도 많이 얻어갑니다 ㅎㅎ 굳이 안하셔도 되는 걸로 알고있는데 아이 자고 시간 나실 때는 온집안을 다 청소해주셨고, 혹시 제가 출입을 꺼리는 불편한 개인 공간이 있는지 확인한 후에 도와주셨어요.요리도 간도 세지 않고 건강하게 있는 재료로 뚝닥뚝닥 만들어주시고, (제가 타이밍 맞아 운이 좋았던 거겠지만) 직접 캐신 나물로 주말에 반찬 만들었다며 귀한 반찬도 가져다주시고 ㅠㅠ 출산 후에 크게 입맛없다고 생각했는데...민망할 정도로 접시를 싹싹 매일매일 비웠네요..ㅎㅎ 먹고싶은 요리 있어서 말씀드리면 바로바로 해주시구요! 먹느라 거의 사진찍지 못해서 아쉬운데 ㅠㅠ 한두장만 올려봅니다.. 나물 반찬 진짜 맛있었어요..제 건강도 계속 신경써주시고, 집안일 하실때 제가 아이 안고 달래면 손목지키라고 (제가 아쉬울정도로) 자꾸 애기 데려가서 안아주시고 정말 감사했어요.제가 까다로우면서도 또 다른사람에게 싫은 소리는 못하는 편이라, 신청했다가 후회하고 중간에 철회도 못하고 그럴것같아서 산후도우미 서비스 이용에 대해 진짜 걱정이 많았어요. 끝끝내 안하려고 하다가 주위 만류에 입주서비스로 신청하게 되었는데, 너무 만족합니다. 친구 덕분에 관리사님 만난건 정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이제 관리사님과 일주일 남았는데 너무 아쉽지만, 전수해주신 꿀팁들로 잘해낼수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출퇴근도 하신다고 들었지만, 입주서비스로 관리사님께 하시면 더 좋으실거에요!! 거처가 동탄이시라고 들었어요. 다른 지역도 가신다고는 들었는데, 특히 동탄이나 수원이신 분들 진짜 꼭 이분께 하세요. 너무너무 만족하실 거에요!
2025.06.01. | 조회 12
안녕하세요~ 수원 이레아이맘 최선규 관리사님 추천합니다!!!주변에 산후도우미님이랑 안맞아서 몇번이고 교체했던 지인들의얘기를 듣고 산후도우미 업체랑 관리사님을 어떻게 골라야하나 고민이 많이 되었어요ㅠㅠ 그러던 와중 시어머님께서 주변 분들께 수원 이레아이맘이 후기가 좋다는 얘기를 들으시고 저에게 추천해주셨고, 어머님의 말씀을 듣고 걱정반 기대반의 마음으로 이레아이맘 업체로 연락을 했습니다. 처음 오신 날부터 아기가 똥을 너무 많이싸서 제가 곤란했는데, 능숙하고 편안한 손길로 오히려 저를 다독이며 아기를 씻겨주셨습니다,,ㅎㅎ 진심으로 아기를 예뻐해주시는 모습은 당연하고, 산모인 제가 몸관리가 잘 안될까봐 식사부터 휴식, 집안일까지 모두 신경써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ㅎㅎㅎ 제가 쉬고있는 동안에도 아기에게 계속 말도 걸어주시고, 애기 울때도 바로바로 많이 안아주셨어요. 병원도 함께 동행해주시는 등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첫째아기라 육아에 대해 아는것도 많이 없고 잘 모르는 저를 위해 수유텀이나 도움이 되는 꿀팁, 주의해야하는 점들을 모두 잘 알려주셨어요 수원에서 산후관리사님 고민하고 계시다면 이레아이맘 최선규관리사님 넘넘 추천합니다~!^^
2025.05.28. | 조회 16
산후도우미 업체 선정하는 게 너무나 어려웠는데 수원 이레아이맘 배현 관리사님을 지인에게 소개받아서 바로 신청했어요. 조리원보다 더 편했다고나 할까요?ㅎㅎㅎ 전문가 답게 집안일이며 맛있는 음식들이며 척척 해주시더라고요. 첫 날 조리도구 위치나 세탁방법 등을 파악하시고 산모가 푹 쉴 수 있게 해주신 게 너무나 좋았어요. 족욕도 해주시고목욕방법도 하나하나 알려주시기까지 해서 감사했어요. 무엇보다 음식을 너무나 맛깔나게 잘해주세요. 저녁마다 남편이 반찬에 감동하며 먹어요^^ 조리원때보다 더 잘 먹어서 살이 안빠지는 것 같은 느낌?!ㅋㅋㅋ건강식으로 정말 잘 해주시고 샐러드도 이렇게 맛있을 수 있나 하면서 먹었어요. ㅎㅎㅎ 재료만 주문하면 뚝딱뚝딱 해주시는 관리사님 최고였어요.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출산을 해서 아기방, 아기 짐 정리도 잘 안되어있었는데 관리사님이 기저귀갈이대 옆에도 세팅해주시고ㅎㅎㅎ 옷들도 용도에 맞게 예쁘게 접어 수납까지 도와주셨어요.정리하는 거 엄두 안났었는데 덕분에 관리사님 가시고 좀 더 정리가 수월해질 듯해요. 3주 동안 아기도 많이 예뻐해주셔서 관리사님이 말 걸면 웃기도하고 알아듣는 느낌이랄까요?ㅋㅋㅋㅋ가시면 너무나 아쉬울 것 같아요. 먹는 거 중요하고 아기 케어 잘해줬음 좋겠다 하시는 분! 이레아이맘 배현 관리사님 추천이요~~
2025.05.30. | 조회 17
초산이라 산후도우미 종은 분 모시려고 많이 찾아보고 걱정 많이 했는데정말 좋은 관리사님 만나서 추천 후기 남겨요!카페에 좋으시다는 후기도 많이 보고 이레아이맘 수원지사에 지정으로 진행했는데지인에게 추천하고 싶을 만큼, 아기 예뻐해주시고 저희 살림도 잘 챙겨주셨어요.점심식사도 냉장고에 있는 재료 최대한 활동해서 맛있게 해주시고,무엇보다도 출근하시면 바로 마스크 + 수저 소독해주셔서 위생적인 부분도좋으셨습니다.엄마가 원하는 육아스타일이나 살림스타일을 먼저 물어봐주셔서서로 편하게 맞출수 있어서 그 부분도 좋았어요.경력이 8년 넘으셨다고 들었는데,아기 돌보는 체력은 저보다도 더 좋으신 것 같고..ㅋㅋㅋㅋ무엇보다 아기가 도우미님과 있는 것을 좋아하고목욕과 수유도 편안해 했습니다.아기 발육을 위해서 많이 걸어야 한다고도 알려주시고엄마인 저보다도 아기에게 다정한 목소리로 얘기를 많이 해주셔서저도 이모저모 많이 배웠어요.제가 초산이라 모르는 점이 많았는데도우미님 덕에 많이 배우고 도움 많이 받아 감사한 마음에 후기 작성합니다 :)수원에서 산후도우미 고민중이시면 김옥연 관리사님 추천 드리고 싶어요!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쪽지 주셔도 돼요-!
2025.04.18. | 조회 23
안녕하세요~ 둘째 출산 후 친구 추천을 받아서 수원이레아이맘을 통해서 산후관리사님과 20일 함께한 후기입니다^^ 후기를 잘 안 쓰는데 이금자 관리사님께서 첫날부터 아기 이름을 불러주시면서 친손녀처럼 대화도 해주시고, 돌봐주셔서 감사한마음에 쓰게됐어요~ 이금자관리사님께서는 첫날 빨래, 음식 할때 주의해야할점을 항상 물어봐주시고, 제 의견대로 해주시고 혹시나 불편한점이 있으면 말해달라고 해주셔서 감사했어요오시면 젖병 소독부터, 청소, 음식, 아이빨래 까지 이금자관리사님 덕분에 깨끗하고 편안하게 쉴수 있었어요 첫째가 있어서 음식 간이 세지 않게 부탁드렸는데, 음식 솜씨도 좋으셔서 하나하나 다 맛있게 먹었어요 아가한테 다정하게 설명하시면서 대화도 해주시고, 전 말이 없는편이라 이금자관리사님께 배웠내요^^ 저는 둘째라 아기 수유텀 딱딱 맞추지 않았고, 아기 울면 힘들지 않게 수유도 요청드렸는데 수유총량 지키는 범위에서 수유해주시고, 잊어버린 목욕방법도 관리사님께 다시한번 배웠어요어떤날은 제가 냄비를 정리하는데, 관리사님께서 정리 도움도 주시고, 냄비 세척하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살림하는 방법도 많이 배운것 같내요 ㅎㅎ 이금자관리사님과 함께하다보니 20일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어요 더 연장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아쉬웠어요ㅜㅜ 산후관리사님 선택할때 대부분 큰업체에 요청하시거나 업체 순위를 보고 많이 선택하실텐데 산후관리사님은 업체도 중요하지만 아이와 산모를 돌봐주실 관리사님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전화상담해보고 상담때부터 신뢰가 가도록 수원이레아이맘 대표님께서 상담해주셔서, 고민하지 않고 예약했어요~ 제가 원하는 분으로 배정받을 수 있으면 좋을것같아서 꼼꼼하게 대표님께 말씀드렸는데 이금자관리사님으로 잘 배정해주셔서 함께 지내는동안 아기도 저도 잘 케어 받을수 있었습니다~ 아직 산후관리사님 선택 고민중이신분들 수원이레아이맘 통해서 이금자관리사님 같이 좋은 분 만나셨으면 좋겠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