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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레이

2026.09.27. | 조회 11

수원 산후도우미 3주 이용 후기 (이레아이맘 이금자 관리사님)

조리원 퇴소를 주말에 하고 이후 월요일부터 이모님 도움을 3주 받게 되었습니다.이제 끝나가는 무렵인데 3주간 너무 잘 케어해주셔서 후기를 써봅니다.여기 맘스홀릭과 블로그 후기들 정말 많이 보면서업체와 관리사님을 찾았는데고려했던 점은 아래와 같았어요.​- 품질평가 A 등급 업체- 고양이 키우는 집 경험이 있으신 관리사님 - 후기가 좋은 관리사님 (☆)고려했던 부분도 다 만족하고 후기가 한결같이 다 좋아서 임신 20주차에 바로이금자 관리사님으로 지정 예약하였습니다.정시보다 일찍 오셔서 아기 볼 준비해주시고위생에도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기본적인 것들은 당연하게 잘 지켜주셨고요.반찬도 맛있게 해주셔서매 끼니 정말 잘 챙겨먹었습니다.무엇보다도 감사했던 점은애정으로 아기를 돌봐주신 점이에요.계시는 동안 아기를 재울때, 깨있을때, 놀아줄때잠시도 아기에게 소홀하신적이 없었던것 같아요.항상 고운말로 아기에게 말걸어주시고목욕도 아기가 편안하도록 잘 해주셨어요.수유, 목 등등 아기 케어하는디테일한 팁들을 많이 배운것 같습니다.그리고 첫주 차 저녁~새벽 사이에아기가 많이 울어서 주말이 힘들었는데업체 통해서 요청드려서 이모님께서주말에도 와서 봐주셨습니다.물론 비용은 지불했습니다.예정에 없던 갑작스러운 요청이었음에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계시는 동안 병원에 두 번 방문했는데(BCG 접종, 1차 영유아검진)두 번 모두 동행하셔서 긴 대기 시간동안에도아기를 안고 돌봐주셨습니다.덕분에 북적거리는 와중에도 잘 다녀왔어요.​저희 집 3주 이후 다음날부터 다른집 예약이 있으셔서연장을 하지 못하는 점이 안타깝기만 합니다.수원에서 산후관리사 업체와 관리사님 찾는 분들은꼭 한번 고려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정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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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Kimji

2026.09.11. | 조회 12

수원 이레아이맘 산후도우미님 후기

30대 제왕절개 초산모입니다.   지인의 추천을 받아 이레아이맘에서 김옥연 산후도우미님께   아가랑 3주정도 케어 받았는데요.   제가 없을때도 아기랑 소통도 많이해주셔서 아기도 선생님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집이 협소한데도 굉장히 친절하게 잘해주십니다.   목욕도 매일같이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식사도 아침에 오시면 먼저 물어봐주셔서 챙겨주셨고   정말 정갈하게 차려주십니다아기를 봐주시면서 아기가 많이 밝아지고 웃음도 환하게 지어서   이제 곧 선생님이랑 끝인게 아쉽네여ㅠㅠ     다른분도 선생님이랑 되셔거 좋은 산후조리 하시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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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비니우니마미자

2026.09.16 | 조회 14

(후기) 수원이레아이맘 산후도우미 후기남겨요

수원이레아이맘 산후도우미분(최선규관리사님) 후기 남깁니다.경산모라 첫째 등하원으로 인해 20일 서비스를 받았습니다.아래 사진들처럼 매일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뚝딱뚝딱 밑반찬들을 금방 만들어주시고,첫째도 같이 먹을 수 있는 반찬들로 잘 만들어주셔서남편도 저도 첫째도 맛있게 잘 먹고 보낸 한달이었습니다.저녁준비를 따로 안해도 되고, 고민할 필요도 없는 한달을 보냈어요사실 무엇보다도 아래사진들처럼 아이들을 예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어요!! 저는 바라는 사항이라곤 다른거 다 필요없고, 아기만 안전하게 아무사고없이잘 봐주시면 된다고 했었거든요!잘봐주신 덕분에 필라테스 남은 횟수건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아래사진은 첫째아기랑 놀아주시는 겁니다첫째아기가 "할미할미" 하면서 좋아했어요~그리고, 분유 언제먹었는지 기록 부탁드린다고 하였더니이렇게 매일같이 잘 작성해주셔서 아기의 수유텀과 수유량 확인이 가능하여 너무 좋았어요!! 마치 이모님의 일지같아서 못버리고 있었어요그 외에도 저의 개인적인 상황까지도 편의를 봐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서마지막날 작은 선물로 저의 마음을 보답해드렸어요~감사합니다 이모님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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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치키추추

2026.09.06. | 조회 14

산후관리 이레아이맘 수원지사 후기

산후관리사님 정말 너무 감사해서 후기 남겨요아기를 너무 예뻐해 주시고 작은 부분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게살펴주셔서 마음 놓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무엇보다 아기를 진심으로 사랑해 주시는 게 눈에 보여서 너무 좋았어요.아기를 대하는 모습이나 말투, 눈빛만 봐도 정말 예뻐하시는 게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안심하고 편하게 쉴 수 있었어요.덕분에 낮잠도 정말 푹 잤어요출산하고 몸도 많이 지쳐 있었는데 관리사님께서 아기를 너무 잘 봐주시니까걱정 없이 푹 잘 수 있었고, 산후 회복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식사도 항상 신경 써주셨어요. 매끼 잘 챙겨주실는 건 물론이고과일도 매번 깎아서 준비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집안일도 어찌나 깔끔하게 해주시는지...공간 정리도 너무 잘해주셔서 집이 항상 깨끗하고 청결했고,빨래도 매번 해주시고 다 개서 정리까지 해주셨어요.정말 산모로서 제가 할 일이 거의 없었어요 ㅎㅎ그리고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던 건 단 1분도 쉬지 않으신다는 것...! ㅜㅜ항상 너무 일찍 와주셔서 아기 봐주시고, 오시면 바로 아기부터집안일까지 계속 부지런히 움직이셨어요. 쉬실 법도 한데늘 뭔가를 하고 계셔서 제가 다 죄송할 정도였어요무엇보다 아기를 정말 예뻐해 주시는 분이라 더 감사했던 것 같아요.산후관리사님을 잘 만나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저는 정말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출산 후 몸도 마음도 힘들 수 있는 시기에관리사님 덕분에 아기 걱정 없이 잘 쉬고 회복할 수 있었어요.산모인 저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고,아기도 진심으로 예뻐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정*라 산후관리사님 완전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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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앍하알ㄱ

2026.08.26. | 조회 12

이레아이맘 산후 도우미 후기

첫째와 둘째 출생 지역이 다르고 출산 텀도 길다보니산후도우미 정보를 얻기가 힘들었는데, 막상 바쁘다보니 인터넷에서도 알짜 정보를 찾기가 어렵더라구요ㅜ그래서 제 후기가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되었으면해서 후기 남깁니다~회사 동료에게 이레아이맘 업체 추천을 받고도우미 분은 업체에서 김옥연 관리사님  VIP 관리사시라고 추천 받았어요.저에게도 아기에게도 조곤조곤 조용하고 상냥하게 말씀하시는 스타일이셔서 잘 맞았고 편히 도움 받을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첫째 때는 살림 스타일이나 육아 부분을 제 의견보다 관리사님의 요령을 강요받는다는 느낌이들어서 불편했던 기억이 남아있었는데,김옥연 관리사님은 그 어느 부분에서도 강요없이저의 방식을 다 수용해주셨고 더 나은 방향으로 도움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또한 아기를  사랑의 눈빛과 손길로 보살펴주셔서마음놓고 편히 맡겨두고 부족한 수면을 보충할 수 있었어요~제가 수면 부족으로 식사를 자주 안해서 찍은 사진이 많이 없지만...집에 없는 도구와 재료들로 매일 원하는 반찬도 정성껏 준비해주셔서 식사걱정없이 주방살림 걱정없이 잘지냈어요~셋째는 없겠지만...ㅋㅋㅋ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관리사님의 도움을 받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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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응비몬

2026.08.11 | 조회 10

수원 산후도우미 이레아이맘 추천후기

출산전부터 저와 남편이 신중하게 생각한게 산후도우미였는데요!짧지만 긴?3주동안 편하게 쉬려면 정말 잘 맞는 이모님 만나야하는데 했는데7/21부터 지금까지 3주동안 편하게 많은 도움 받아서 추천하고 싶어서 후기남깁니다 ㅎㅎ이레아이맘 업체에서 진행했구 이금자 이모님으루 전날에 전화와서주소랑 등등 확인한번더해주시고 방문해주셨어요.간단하게 첫날은 위치랑 아기상태 등등 알려드리고 수유텀 수유량을아기에 맞게 저한테 알려주시고 조언해주셔서 아무것도 몰랐는데하나씩 배워가니 혼자해도 할수있겠지 자신감이 좀 생기더라구여워낙 아기도 너무 이뻐해주시고 아기상태도 꼼꼼하게체크 잘해주셔서 안심이었어요!중간에 아기 아픔 이슈가 있었는데 말씀드리니 체온도 수시로 체크하고아기 컨디션도 계속 봐주시고 걱정해주셔서 제가 다 감사했습니다마트에 못가서 항상 쿠팡으로 식재료 주문했는데 그거에 맞춰서음식해주시고 아침에 먹고싶은거 물어봐주셔서 말씀드리면맛있게 만들어주세요 ㅋㅋ 그때 먹었던 오므라이스 잊지못해요ㅁ새벽에 피곤에 찌든 상태로 항상 이모님오는것만 기다리고 ㅋㅋ또 항상 출근시간보다 일찍오셔서 오시면 저는 편하게 방에들어가서 유축하고 쭉 자고 자고일어나서 밥먹고 했습니다 ㅋㅋ집에 타인이 오는게 신경쓰일법한데 집안일도 착착해주셔서 가시고나면제가 손댈게 없더라구여!사실 아기도 아기지만 집안일 이것저것 해주시는게 정말 컸습니다ㅜㅜ바닥 좀만 더러워도 신경쓰이기 마련인데 청소기, 방 닦기설거지 분리수거.. 음쓰도 매일 버려주시구 매일 오는 쿠팡과 택배도정리 못했었는데 정리 싹 해주셔서 얼마나 편했는지 모릅니다 ㅠ친정엄마도 오셔서 이모님 잘 만났다고했으니 말 다했죠 ㅎㅎ시작전에 이래저래 걱정많았는데 끝이 다기오니 아쉽고 허전하고후유증이 클것같습니다 ㅋㅋ3주동안 행복했던 후기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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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올리브데올리브

2026.06.11. | 조회 25

둘째도 이레아이맘 이금자 산후도우미님

두번째로 쓰는 후기글이네요 ㅎㅎ  둘째 아기를 낳게 되면서 저희는 이전에 첫째 돌봐주셨던 이금자 산후도우미님께 도움을 요청드렸어요   앞서 다른 분을 먼저 하고 계셔서 시간대가 맞지 않았지만 그래도 저희는 산부인과 6박7일을 졸업하고 (둘째라 따로 조리원을 가지는 않았어요) 2주를 기다리며 관리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둘째라서 경험이 있다보니 첫째때보다는 두려움이 많이 없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만큼 기억력이.. 잘 나지 않아서 ^^; 처음부터 다시해야 하는 느낌이었어요.​역시나 잠을 잘 못자고, 집안은 엉망이고,   관리사님이 짜잔 나타나시자마자 언제 그랬냐는 듯   저희 집은 개과천선했습니다.  관리사님이 손이 엄청 빠르셔서 힘들고 어려워 보이는 일도 순식간에 뚝딱 끝내주십니다. 저는 이미 첫째때 맛있는 음식들을 경험한 터라 식단표를 만들어서 먹고 싶었던 음식을 조심스레 요청드렸습니다.   신랑이 갑각류 알러지가 있어 꽃게를 못먹었었는데 꽃게탕이랑, 기본 진미채, 멸치볶음, 오뎅볶음, 브로컬리 등은 뚝딱~! 미역국과 맛있는 솥밥- 입에 술술 넘어갑니다- 을 매일같이 먹을 수 있어서 매순간이 감사했어요.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노력했지만 입맛이 너무 돌아ㅎㅎ 2 kg 찐것 안비밀)저희가 밥을 먹을동안 아기에게 친근근하게 말도 걸어주고, 따뜻하게 사랑의 눈으로 얘기하고제가 김치를 워낙 좋아하는데 똥손이라.. 만들어 먹지 못했었는데 열무김치에 오이소박이, 물김치, 석박지등 신의 손으로 뚝딱 맛있게 만들어주셨어요. 으허엉ㅜㅜ  (가시기 전에 레시피 여쭤봐서 적어두었습니다ㅎㅎ)   곤드레밥도 먹고   맛있는 꽃게가 들어간 꽃게탕도 먹고  정말 오한이 들어 힘들던 몸이 한약도 같이 먹기는 했지만 튼튼하게 체력이 회복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덕분에 미뤄두었던 아기방 정리도 할 수 있을 정도로 힘이 생겼습니다.계란말이, 감자조림, 멸치볶음, 꽃게탕, 애호박전 등  작은 체중으로 토도 자주하고, 몸무게가 늘지 않아 걱정이었는데 이제 관리사님과 함께 한후 가실때가 되니 토실토실 예쁘게 살도 붙고, 아기가 많이 예뻐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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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휘야

2026.06.07 | 조회 31

수원 이레아이맘 산후관리사 솔직후기 (정*라 관리사님)

안녕하세요! 생후 25일차 신생아를 키우고 있는 초보 엄마입니다 :)제왕절개로 출산하고 병원 5박 6일, 조리원 13박 14일을 거쳐 집으로 와서 실전 육아를 하고 있어요! 남편 따라 타지로 온거라 친정도 시댁도 멀어 주변에 도움을 받을 사람이 없어 산후도우미를 고민했지만,,, 요즘 뉴스에 뜨는 걸 보면 또 쉽게 아무나 못 고르겠더라구요. 거기다 성향 자체가 라서 불편하진 않을까 하여 안할 생각으로 미루기만,,하지만 신생아를 과연 내가 잘 돌볼 수 있을까, 출산일 다가오면서 점점 불안해져서 한참 후기 같은거 찾아보고 결국 출산 한달 전에 업체를 알아봤어요.산후도우미 업체 평가에서 A등급 받은 곳 중에서 집에 가까운 거리 순으로 연락을 했는데 그곳이 수원 이레아이맘이었어요!앞서 설명드렸던것처럼 극 I인 저는 전화하는 거 부터 약간 부담스러운 사람인데, 상담해주시는 분(아마 지사님이실 것 같아요)이 넘 친절하셔서 다른 곳 더 알아볼 필요가 있을까 싶었어요. 초산이라 하니 더 신경써서 해주신다고 하셔서 또 맘이 놓였네요~사실 전 후기같은 걸 많이 찾았봤는데 어치피 제가 지정해서 신청할 정도의 기간이 남아있던 것도 아니라, 그냥 업체를 믿어야지 싶었어요.그러고 출산 후 조리원에서 정*라 관리사님 연락처를 받고 다음날 만났습니다!사실 만나기 전까지도 혹시나 별로인 사람이면 어쩌지, 나랑 안맞으면 어쩌지, 하는 별생각 다했는데 만나자마자 첫인상부터 '참 좋은 분일 것 같아.'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퇴소날이라 남편이랑 같이 신생아 데리고 집와서 정신없이 정리하고 있을 때 오셨는데 저희보고 쉬라고 하시고 뚝딱뚝딱 정리하시고 점심 챙겨주시고 애기까지 보시더라구요. 넘 친절하시고 또 아기에게도 저희 부부에게도 잘 해주셔서 이런거 안쓰는데 후기를 꼭 쓰고 싶었어요. 보시기 편하게 제가 마음에 들었던 것들 정리를 해드리자면..1. 아기 케어어쩌면 가장 중요한 것! 신생아 케어일텐데요. 아기 케어를 정말 잘해주십니다. 물론 산후도우미하면 기본 소양이라 치지만, 제가 더 마음에 들었던 건 아기를 넘 좋아하시고 예뻐해주시는게 잘 느껴진다는 거예요. 사실 전 아직까지도 아기한테 그렇게까지 말을 건다거나.. 하진 않거든요..(체력이슈,, 미안하다 아가야 ) 근데 관리사님께선 아기 트름시킬때, 찡얼거릴때, 기저귀 갈때 등 계속 아기에게 말을 거시더라구요! 그리고 넘 예뻐해주시고 잘 케어해주셔서 마음 편히 믿고 쉴 수 있었습니다!2. 위생, 청결 및 정리아기 키울때 가장 중요한 것 하나, 위생! 관리사님께서는 마스크를 항상 끼고 계시고 아기 만지기 전에 손소독제를 꼭 하시더라구요.또 신경 많이 써야하는게 청결일텐데, 아기봐주시고 요리하시면서 정리나 청소까지도 잘 해주셨어요! 관리사님이 집에 오시고 나서 집이 깔끔해졌어요!! 제가 부탁드리지 않았던 곳까지도 청소해주셔서 넘 감사하고 무리하신 건 아닐까 죄송한 마음도,,3.식사 처음에 산후도우미 찾아봤을때는 요리까지 해주시는 줄 몰랐어요. 근데 요리 재료만 집에 두면 원하는 식사 메뉴를 해주셔서 넘 좋았어요. 남편과 저 둘다 요리를 안해먹어서 집밥 엄두가 안났는데, 점심 맛있게 요리해주시고 저녁 남편이랑 같이 먹을 식사 메뉴까지 챙겨주셔서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거기다 맛도 간도 저희 입맛에 딱 맞아서 더 만족이에요!(맛있는 거 더  많았는데 사진 찍는거 까먹어가지고 .. 사진이 몇개 없어요ㅠㅠ)4. 친절 사실 다른거 다 괜찮아도 불친절하면 결국 맘 상하고 기분 안좋아지는게 사람 마음이잖아요. 근데 그럴 걱정이 하나도 없어요! 넘 친절하시고 따뜻하신 분이라 같이 있어도 불편함 하나 없었어요! 낯가리는 제가 같이 수다 떨 정도로 편하게 해주시는 분이라 좋았어요!사실 이거 말고도 넘 만족스러웠던 부분이 많았는데, 다 적으려니 내용이 끝도 없을 것 같아 이 정도만 적겠습니다! 광고라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애기 재우고 저도 자야할 시간에 안자고 적을만큼 만족한 분입니다!관리사님 안계시는 휴일엔 남편과 죽어나고 있는데 매일 입에 달고 있는 말이 "그래서 언제 오신대..? 제발 우리를 구하러 오셨으면 좋겠어.."입니다 ㅎㅎ 돈만 많았다면 그냥 같이 공동육아 했으면 좋겠어요 ㅎ그만큼 넘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수원에서 산후도우미 찾으신다면 수원 이레아이맘 추천해요! 특히 정*라 관리사님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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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omi

2026.05.22 | 조회 28

수원 이레아이맘 수원지사 3주 이용 솔직후기 산후도우미 이모님 추천 (내돈내산)

안녕하세요 :)오늘로 산후도우미 이모님 마지막 날이에요 ㅠㅠ시간 진짜 너무 빨리 간 것 같아요...사실 산후도우미 이모님 구하기 전에걱정을 정말 많이 했었어요.제가 원래 내성적인 편이기도 하고낯가림도 좀 있는 데다가예민한 편이라산후도우미 업체랑 이모님 후기 진짜 엄청 찾아봤거든요.그래서 산후도우미 구할 때정말 신중하게 선택했는데결론은... 너무 만족했습니다 ㅎㅎ진짜 둘째 때도 꼭 다시 뵙기로 햑속했어요 :)1. 철저한 위생관리첫 번째로 가장 만족했던 건 위생 부분이에요.1-1) 마스크 절대 안 벗으셨어요요즘 후기 보면 턱스크 이야기 은근 많던데저희 이모님은 그런 거 전혀 없으셨어요. 1-2) 아이 만질 때마다 손소독 철저집에 손소독제 배치해두긴 했는데이모님도 개인 손소독제 따로 들고 다니시면서늘 손소독 후에 아이 케어해주셨어요.신생아 키우는 입장에서이런 부분이 정말 안심되고 좋더라고요.1-3) 젖병 꺼낼 때 위생장갑 착용젖병 소독기에서 젖병 꺼내실 때도항상 위생장갑 착용하셨어요.1-4) 젖병 열탕소독까지 꼼꼼하게따로 요청드리지 않아도젖병 열탕소독까지 해주셔서 감동이었어요.2. 음식이 진짜 맛있어요이모님 음식 솜씨도 정말 좋으셨어요.반찬 하나하나 다 깔끔하고집밥 느낌이라 너무 좋았어요.그리고 늘 남편 퇴근 후 저녁 먹을 양까지넉넉하게 준비해주셨고밥 부족할 것 같으면 먼저 알아서 더 해주셨어요.제가 “오늘 뭐 먹지...” 고민할 필요 없이척척 알아서 준비해주시는 것도 너무 좋았고요 ㅎㅎ3. 핸드폰 사용 안 하심산후도우미 후기 보면핸드폰 관련 이야기 진짜 많잖아요.근데 저희 이모님은근무 중에 핸드폰 하는 걸 못 봤어요.심지어 전화 오셨을 때도제가 받아도 된다고 했는데괜찮다면서 안 받으시더라고요.4.집안일까지 꼼꼼아기 자고 나면 조금 쉬실 법도 한데시간 나실 때마다 빨래, 청소, 설거지까지계속 집아일 봐주셨어요.제가 쉬시라고 말씀드려도늘 꼼꼼하게 챙겨주셨고눈에 보이는 곳만이 아니라안 보이는 부분까지 알아서 정리해주셔서진짜 감사했어요 ㅠㅠ 5. 책임감이 정말 강하세요아이가 유독 많이 보채던 날이 있었는데거의 하루 종일 안고 계셨거든요.그러다 보니 집안일을 다 못 하셨는데근무시간 끝나고도마무리 다 하고 가시더라고요....제가 몇 번이나“이제 들어가세요 ㅠㅠ6.적당한 조언, 과한 간섭 없음이 부분도 정말 중요했어요.육아는 진짜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잖아요.필요한 건 잘 알려주시고제가 궁금한 거 여쭤보면 자세히 답 해주셨는데절대 강요는 안 하셨어요.특히 아이 케어할 때항상 제 의견 먼저 물어봐주시는 게 좋았어요.이모님들이 경험은 훨씬 많으시겠지만육아관은 부모마다 다른 거니까요.혹시라도 강요하는 스타일이셨으면저는 진짜 힘들었을 것 같거든요 ㅠㅠ같이 있어도 평안한 분위기제가 산후도우님 구할 때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게”같이 있어도 안 불편한 분“ 이었어요.저는 이모님은 정말 편안하게 대해주셨어요.억지로 말 많이 거시거나불편하게 하시는 거 전혀 없었고적당한 대화고 오히려 저한테 활력을 주셨어요 ㅎㅎ출산 후에는 우울감 오는 산모분들도 많다고 하던데그런 부분까지 자연스럽게 배려해주시는 느낌이었어요. 7. 시간 약속 철저3주 동안 단 한 번도 안 늦으셨어요.오히려 늘 조금 더 일찍 와 주셨습니다 ㅎㅎ8. 아이를 정말 예뻐해주셨어요무엇보다 제일 중요했던 부분이에요.요즘 뉴스 보면 걱정되는 이야기들도 많아서솔직히 처음엔 불안했거든요.근데 저희 이모님은진짜 아이를 너무 예뻐해주세요.마지막 날에는우리 아가가 잠도 안 자고 엄청 보챘는데도짜증 한 번 없으셨어요.그냥 딱 보면아이를 정말 예뻐하시는 게 느껴져요 ㅎㅎ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느낌... ♡ 정말 후기 이벤트 이런 거전혀 아니고제 돈 주고 이용한 솔직 후기입니다 :)산후도우미 고민하시는 분들께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우리 이모님 진짜 최고였어요 ㅠㅠ늘 건강하셨으면 좋겠고저 둘째 낳으면 꼭 다시 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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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 조회 35

수원 산후관리사님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아이 낳고 조리원 간 지가 엊그제 같으네 벌써 2주간 산후관리사님과 마지막 날이네요.이제 진짜 홀로서기 시작입니다ㅠ!산후관리사 업체 예약 미리 해아된다는걸 깜박해서 출산예정일 한달전에A등급 업체 위주로 전화를 드렸어요.다행히 이레아이맘에서 일정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계약하게 되었어요.첫째때도 타 지역이지만 같은 업체였어서 어느정도 믿음이 있었고, 운 좋게도 일정이 맞아서 VIP 관리사님 배정받게 되었어요!!사실 직접 만나 뵙고 생활해봐야 나한테 맞는 분인지 알 수 있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만족하셨다는데 이유가 있을 테니 시작 전부터 마음이 안정이 되는 부분이 중요한 것 같아요.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겠지만 저는 누군가 한테 부탁하고 내 살림 많이 건드리는 걸 그다지 좋아하진 않아서친정엄마 도움만 받을까 했는데,결론적으로 관리사님 도움 받은거 후회 없고 대만족했어요~둘째맘이지만..뭔가 더 조심스럽고 그만큼 나이도 더 들어서..아이케어하는데 도움도 많이 받고 저도 쉴 수 있어서 좋았어요.가장 중요하고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1. 위생 당연하지만 오시면 바로 옷 갈아입으시고 손 씻으시고마스크는 상시 착용하십니다. 그리고 이건 진짜 놀라웠는데 아기 닿는 부분은 손수건으로 받쳐서 안고 계세요. 옷에 직접 닿거나 목 뒤에 직접 손이 닿지 않도록 항상 신경써주셨어요.손도 빠르셔서 청소기 돌리고 걸레질도 매일 해주셨어요.2. 아이 케어나긋 나긋한 말투로 항상 아기에게 말을 걸어주세요.예쁘다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대화도 하고, 아기를진심으로 좋아 하시는게 느껴져요. 정말 배울 점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밥은 제가 따로 별로 요청 드리진 않았는데 설거지나 뒷정리 하시는거 보면정말 깔끔하게 해주셨어요.저희 엄마가 진짜 깔끔하신 편인데 관리사님 완전 본인 스타일이라고 ㅎㅎ요새 흉흉한 뉴스도 많고 직접 만나기 전까지 알 수가 없으니 저도 막막했는데, 이게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칭찬 글은 더 공들여서 쓰게되서 글이 길어졌네요.암튼 수원지역에서 관리사님 고민중이신 분 계시다면 도움이 될까 해서 적어봤습니다~김♡연 관리사님 어디 가시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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