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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데올리브

2026.06.11. | 조회 2

둘째도 이레아이맘 이금자 산후도우미님

두번째로 쓰는 후기글이네요 ㅎㅎ  둘째 아기를 낳게 되면서 저희는 이전에 첫째 돌봐주셨던 이금자 산후도우미님께 도움을 요청드렸어요   앞서 다른 분을 먼저 하고 계셔서 시간대가 맞지 않았지만 그래도 저희는 산부인과 6박7일을 졸업하고 (둘째라 따로 조리원을 가지는 않았어요) 2주를 기다리며 관리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둘째라서 경험이 있다보니 첫째때보다는 두려움이 많이 없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만큼 기억력이.. 잘 나지 않아서 ^^; 처음부터 다시해야 하는 느낌이었어요.​역시나 잠을 잘 못자고, 집안은 엉망이고,   관리사님이 짜잔 나타나시자마자 언제 그랬냐는 듯   저희 집은 개과천선했습니다.  관리사님이 손이 엄청 빠르셔서 힘들고 어려워 보이는 일도 순식간에 뚝딱 끝내주십니다. 저는 이미 첫째때 맛있는 음식들을 경험한 터라 식단표를 만들어서 먹고 싶었던 음식을 조심스레 요청드렸습니다.   신랑이 갑각류 알러지가 있어 꽃게를 못먹었었는데 꽃게탕이랑, 기본 진미채, 멸치볶음, 오뎅볶음, 브로컬리 등은 뚝딱~! 미역국과 맛있는 솥밥- 입에 술술 넘어갑니다- 을 매일같이 먹을 수 있어서 매순간이 감사했어요.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노력했지만 입맛이 너무 돌아ㅎㅎ 2 kg 찐것 안비밀)저희가 밥을 먹을동안 아기에게 친근근하게 말도 걸어주고, 따뜻하게 사랑의 눈으로 얘기하고제가 김치를 워낙 좋아하는데 똥손이라.. 만들어 먹지 못했었는데 열무김치에 오이소박이, 물김치, 석박지등 신의 손으로 뚝딱 맛있게 만들어주셨어요. 으허엉ㅜㅜ  (가시기 전에 레시피 여쭤봐서 적어두었습니다ㅎㅎ)   곤드레밥도 먹고   맛있는 꽃게가 들어간 꽃게탕도 먹고  정말 오한이 들어 힘들던 몸이 한약도 같이 먹기는 했지만 튼튼하게 체력이 회복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덕분에 미뤄두었던 아기방 정리도 할 수 있을 정도로 힘이 생겼습니다.계란말이, 감자조림, 멸치볶음, 꽃게탕, 애호박전 등  작은 체중으로 토도 자주하고, 몸무게가 늘지 않아 걱정이었는데 이제 관리사님과 함께 한후 가실때가 되니 토실토실 예쁘게 살도 붙고, 아기가 많이 예뻐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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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휘야

2026.06.07 | 조회 8

수원 이레아이맘 산후관리사 솔직후기 (정*라 관리사님)

안녕하세요! 생후 25일차 신생아를 키우고 있는 초보 엄마입니다 :)제왕절개로 출산하고 병원 5박 6일, 조리원 13박 14일을 거쳐 집으로 와서 실전 육아를 하고 있어요! 남편 따라 타지로 온거라 친정도 시댁도 멀어 주변에 도움을 받을 사람이 없어 산후도우미를 고민했지만,,, 요즘 뉴스에 뜨는 걸 보면 또 쉽게 아무나 못 고르겠더라구요. 거기다 성향 자체가 라서 불편하진 않을까 하여 안할 생각으로 미루기만,,하지만 신생아를 과연 내가 잘 돌볼 수 있을까, 출산일 다가오면서 점점 불안해져서 한참 후기 같은거 찾아보고 결국 출산 한달 전에 업체를 알아봤어요.산후도우미 업체 평가에서 A등급 받은 곳 중에서 집에 가까운 거리 순으로 연락을 했는데 그곳이 수원 이레아이맘이었어요!앞서 설명드렸던것처럼 극 I인 저는 전화하는 거 부터 약간 부담스러운 사람인데, 상담해주시는 분(아마 지사님이실 것 같아요)이 넘 친절하셔서 다른 곳 더 알아볼 필요가 있을까 싶었어요. 초산이라 하니 더 신경써서 해주신다고 하셔서 또 맘이 놓였네요~사실 전 후기같은 걸 많이 찾았봤는데 어치피 제가 지정해서 신청할 정도의 기간이 남아있던 것도 아니라, 그냥 업체를 믿어야지 싶었어요.그러고 출산 후 조리원에서 정*라 관리사님 연락처를 받고 다음날 만났습니다!사실 만나기 전까지도 혹시나 별로인 사람이면 어쩌지, 나랑 안맞으면 어쩌지, 하는 별생각 다했는데 만나자마자 첫인상부터 '참 좋은 분일 것 같아.'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퇴소날이라 남편이랑 같이 신생아 데리고 집와서 정신없이 정리하고 있을 때 오셨는데 저희보고 쉬라고 하시고 뚝딱뚝딱 정리하시고 점심 챙겨주시고 애기까지 보시더라구요. 넘 친절하시고 또 아기에게도 저희 부부에게도 잘 해주셔서 이런거 안쓰는데 후기를 꼭 쓰고 싶었어요. 보시기 편하게 제가 마음에 들었던 것들 정리를 해드리자면..1. 아기 케어어쩌면 가장 중요한 것! 신생아 케어일텐데요. 아기 케어를 정말 잘해주십니다. 물론 산후도우미하면 기본 소양이라 치지만, 제가 더 마음에 들었던 건 아기를 넘 좋아하시고 예뻐해주시는게 잘 느껴진다는 거예요. 사실 전 아직까지도 아기한테 그렇게까지 말을 건다거나.. 하진 않거든요..(체력이슈,, 미안하다 아가야 ) 근데 관리사님께선 아기 트름시킬때, 찡얼거릴때, 기저귀 갈때 등 계속 아기에게 말을 거시더라구요! 그리고 넘 예뻐해주시고 잘 케어해주셔서 마음 편히 믿고 쉴 수 있었습니다!2. 위생, 청결 및 정리아기 키울때 가장 중요한 것 하나, 위생! 관리사님께서는 마스크를 항상 끼고 계시고 아기 만지기 전에 손소독제를 꼭 하시더라구요.또 신경 많이 써야하는게 청결일텐데, 아기봐주시고 요리하시면서 정리나 청소까지도 잘 해주셨어요! 관리사님이 집에 오시고 나서 집이 깔끔해졌어요!! 제가 부탁드리지 않았던 곳까지도 청소해주셔서 넘 감사하고 무리하신 건 아닐까 죄송한 마음도,,3.식사 처음에 산후도우미 찾아봤을때는 요리까지 해주시는 줄 몰랐어요. 근데 요리 재료만 집에 두면 원하는 식사 메뉴를 해주셔서 넘 좋았어요. 남편과 저 둘다 요리를 안해먹어서 집밥 엄두가 안났는데, 점심 맛있게 요리해주시고 저녁 남편이랑 같이 먹을 식사 메뉴까지 챙겨주셔서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거기다 맛도 간도 저희 입맛에 딱 맞아서 더 만족이에요!(맛있는 거 더  많았는데 사진 찍는거 까먹어가지고 .. 사진이 몇개 없어요ㅠㅠ)4. 친절 사실 다른거 다 괜찮아도 불친절하면 결국 맘 상하고 기분 안좋아지는게 사람 마음이잖아요. 근데 그럴 걱정이 하나도 없어요! 넘 친절하시고 따뜻하신 분이라 같이 있어도 불편함 하나 없었어요! 낯가리는 제가 같이 수다 떨 정도로 편하게 해주시는 분이라 좋았어요!사실 이거 말고도 넘 만족스러웠던 부분이 많았는데, 다 적으려니 내용이 끝도 없을 것 같아 이 정도만 적겠습니다! 광고라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애기 재우고 저도 자야할 시간에 안자고 적을만큼 만족한 분입니다!관리사님 안계시는 휴일엔 남편과 죽어나고 있는데 매일 입에 달고 있는 말이 "그래서 언제 오신대..? 제발 우리를 구하러 오셨으면 좋겠어.."입니다 ㅎㅎ 돈만 많았다면 그냥 같이 공동육아 했으면 좋겠어요 ㅎ그만큼 넘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수원에서 산후도우미 찾으신다면 수원 이레아이맘 추천해요! 특히 정*라 관리사님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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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omi

2026.05.22 | 조회 7

수원 이레아이맘 수원지사 3주 이용 솔직후기 산후도우미 이모님 추천 (내돈내산)

안녕하세요 :)오늘로 산후도우미 이모님 마지막 날이에요 ㅠㅠ시간 진짜 너무 빨리 간 것 같아요...사실 산후도우미 이모님 구하기 전에걱정을 정말 많이 했었어요.제가 원래 내성적인 편이기도 하고낯가림도 좀 있는 데다가예민한 편이라산후도우미 업체랑 이모님 후기 진짜 엄청 찾아봤거든요.그래서 산후도우미 구할 때정말 신중하게 선택했는데결론은... 너무 만족했습니다 ㅎㅎ진짜 둘째 때도 꼭 다시 뵙기로 햑속했어요 :)1. 철저한 위생관리첫 번째로 가장 만족했던 건 위생 부분이에요.1-1) 마스크 절대 안 벗으셨어요요즘 후기 보면 턱스크 이야기 은근 많던데저희 이모님은 그런 거 전혀 없으셨어요. 1-2) 아이 만질 때마다 손소독 철저집에 손소독제 배치해두긴 했는데이모님도 개인 손소독제 따로 들고 다니시면서늘 손소독 후에 아이 케어해주셨어요.신생아 키우는 입장에서이런 부분이 정말 안심되고 좋더라고요.1-3) 젖병 꺼낼 때 위생장갑 착용젖병 소독기에서 젖병 꺼내실 때도항상 위생장갑 착용하셨어요.1-4) 젖병 열탕소독까지 꼼꼼하게따로 요청드리지 않아도젖병 열탕소독까지 해주셔서 감동이었어요.2. 음식이 진짜 맛있어요이모님 음식 솜씨도 정말 좋으셨어요.반찬 하나하나 다 깔끔하고집밥 느낌이라 너무 좋았어요.그리고 늘 남편 퇴근 후 저녁 먹을 양까지넉넉하게 준비해주셨고밥 부족할 것 같으면 먼저 알아서 더 해주셨어요.제가 “오늘 뭐 먹지...” 고민할 필요 없이척척 알아서 준비해주시는 것도 너무 좋았고요 ㅎㅎ3. 핸드폰 사용 안 하심산후도우미 후기 보면핸드폰 관련 이야기 진짜 많잖아요.근데 저희 이모님은근무 중에 핸드폰 하는 걸 못 봤어요.심지어 전화 오셨을 때도제가 받아도 된다고 했는데괜찮다면서 안 받으시더라고요.4.집안일까지 꼼꼼아기 자고 나면 조금 쉬실 법도 한데시간 나실 때마다 빨래, 청소, 설거지까지계속 집아일 봐주셨어요.제가 쉬시라고 말씀드려도늘 꼼꼼하게 챙겨주셨고눈에 보이는 곳만이 아니라안 보이는 부분까지 알아서 정리해주셔서진짜 감사했어요 ㅠㅠ 5. 책임감이 정말 강하세요아이가 유독 많이 보채던 날이 있었는데거의 하루 종일 안고 계셨거든요.그러다 보니 집안일을 다 못 하셨는데근무시간 끝나고도마무리 다 하고 가시더라고요....제가 몇 번이나“이제 들어가세요 ㅠㅠ6.적당한 조언, 과한 간섭 없음이 부분도 정말 중요했어요.육아는 진짜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잖아요.필요한 건 잘 알려주시고제가 궁금한 거 여쭤보면 자세히 답 해주셨는데절대 강요는 안 하셨어요.특히 아이 케어할 때항상 제 의견 먼저 물어봐주시는 게 좋았어요.이모님들이 경험은 훨씬 많으시겠지만육아관은 부모마다 다른 거니까요.혹시라도 강요하는 스타일이셨으면저는 진짜 힘들었을 것 같거든요 ㅠㅠ같이 있어도 평안한 분위기제가 산후도우님 구할 때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게”같이 있어도 안 불편한 분“ 이었어요.저는 이모님은 정말 편안하게 대해주셨어요.억지로 말 많이 거시거나불편하게 하시는 거 전혀 없었고적당한 대화고 오히려 저한테 활력을 주셨어요 ㅎㅎ출산 후에는 우울감 오는 산모분들도 많다고 하던데그런 부분까지 자연스럽게 배려해주시는 느낌이었어요. 7. 시간 약속 철저3주 동안 단 한 번도 안 늦으셨어요.오히려 늘 조금 더 일찍 와 주셨습니다 ㅎㅎ8. 아이를 정말 예뻐해주셨어요무엇보다 제일 중요했던 부분이에요.요즘 뉴스 보면 걱정되는 이야기들도 많아서솔직히 처음엔 불안했거든요.근데 저희 이모님은진짜 아이를 너무 예뻐해주세요.마지막 날에는우리 아가가 잠도 안 자고 엄청 보챘는데도짜증 한 번 없으셨어요.그냥 딱 보면아이를 정말 예뻐하시는 게 느껴져요 ㅎㅎ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느낌... ♡ 정말 후기 이벤트 이런 거전혀 아니고제 돈 주고 이용한 솔직 후기입니다 :)산후도우미 고민하시는 분들께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우리 이모님 진짜 최고였어요 ㅠㅠ늘 건강하셨으면 좋겠고저 둘째 낳으면 꼭 다시 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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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 조회 20

수원 산후관리사님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아이 낳고 조리원 간 지가 엊그제 같으네 벌써 2주간 산후관리사님과 마지막 날이네요.이제 진짜 홀로서기 시작입니다ㅠ!산후관리사 업체 예약 미리 해아된다는걸 깜박해서 출산예정일 한달전에A등급 업체 위주로 전화를 드렸어요.다행히 이레아이맘에서 일정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계약하게 되었어요.첫째때도 타 지역이지만 같은 업체였어서 어느정도 믿음이 있었고, 운 좋게도 일정이 맞아서 VIP 관리사님 배정받게 되었어요!!사실 직접 만나 뵙고 생활해봐야 나한테 맞는 분인지 알 수 있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만족하셨다는데 이유가 있을 테니 시작 전부터 마음이 안정이 되는 부분이 중요한 것 같아요.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겠지만 저는 누군가 한테 부탁하고 내 살림 많이 건드리는 걸 그다지 좋아하진 않아서친정엄마 도움만 받을까 했는데,결론적으로 관리사님 도움 받은거 후회 없고 대만족했어요~둘째맘이지만..뭔가 더 조심스럽고 그만큼 나이도 더 들어서..아이케어하는데 도움도 많이 받고 저도 쉴 수 있어서 좋았어요.가장 중요하고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1. 위생 당연하지만 오시면 바로 옷 갈아입으시고 손 씻으시고마스크는 상시 착용하십니다. 그리고 이건 진짜 놀라웠는데 아기 닿는 부분은 손수건으로 받쳐서 안고 계세요. 옷에 직접 닿거나 목 뒤에 직접 손이 닿지 않도록 항상 신경써주셨어요.손도 빠르셔서 청소기 돌리고 걸레질도 매일 해주셨어요.2. 아이 케어나긋 나긋한 말투로 항상 아기에게 말을 걸어주세요.예쁘다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대화도 하고, 아기를진심으로 좋아 하시는게 느껴져요. 정말 배울 점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밥은 제가 따로 별로 요청 드리진 않았는데 설거지나 뒷정리 하시는거 보면정말 깔끔하게 해주셨어요.저희 엄마가 진짜 깔끔하신 편인데 관리사님 완전 본인 스타일이라고 ㅎㅎ요새 흉흉한 뉴스도 많고 직접 만나기 전까지 알 수가 없으니 저도 막막했는데, 이게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칭찬 글은 더 공들여서 쓰게되서 글이 길어졌네요.암튼 수원지역에서 관리사님 고민중이신 분 계시다면 도움이 될까 해서 적어봤습니다~김♡연 관리사님 어디 가시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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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블리

2026. 2. 15. | 조회 25

수원 산후도우미 후기(20일)

최근 둘째아이를 출산한 경산모입니다:)첫째때 넘 좋은분 만나 같은업체 동일한 관리사님 요청드렸는데 배정되어서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하여 남깁니다  * 첫째 때 여러업체 비교하여 아파트 단지내 채팅방에서 추천받은 관리사님 이십니다!경력도 많으신게 느껴지는게 수유량 , 수유텀, 아기 배앓이 마사지, 목욕방법 등 하나하나 잡아주시고 알려주십니다:)   ​*위생 청결신생아가 있다보니 깨끗한 환경이 중요하게 생각됩니다. 설거지,빨래, 청소 집안일이 여러므로 추가 되는데정말 깔끔히 잘 관리해주십니다!아기 보실때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해주셔서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음식 솜씨관리사님이 아침에는 식사대용으로 두유 데워주시고,한숨 푹자고 일어나면 점심에는 진수성찬으로 정성스럽게 차려주십니다.밑반찬도 맛있어서 두그릇 뚝딱입니다:)하원시간에는 첫아이 간식이라던지 , 밥도 신경써주셔서 편하게 몸조리 하였습니다.관리사님 밑반찬으로 첫째 아이 챙기기 ♥*관리사님이 계시는 20일 너무 행복했어요.   사실 산후도우미 잘못 만나면 아기케어니 뭐니 걱정많을텐데,, 저는 이레아이맘 배현 관리사님 덕에 많은 것을 배우고 산후조리 정말 잘했다고 생각듭니다!   이상 제가 너무 감사해서 쓰는 찐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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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liiliiiliilili

2026.04.10. | 조회 22

이레아이맘 이금자 산후도우미님 후기

이번에 둘째 출산하면서   이레아이맘 통해 이금자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   첫째 때도 산후도우미를 이용해봤던 터라   이번에는 더 꼼꼼하게 비교하면서 기대도 있었는데,   결론적으로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   아기 케어는 정말 베테랑이세요.   신생아 다루는 손길이 너무 안정적이고 능숙하셔서   둘째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많이 배우게 되더라고요.   수유, 트림, 목욕까지 디테일하게 신경 써주셔서   아기도 편안해하는 게 느껴졌어요.   ​   특히 둘째라서 첫째 케어까지 같이 해야 해서   정신이 없었는데,   그 부분도 너무 배려해주셔서 큰 도움이 됐어요.   제가 쉴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주시는 게 정말 감사했어요.   ​   산모 식사도 깔끔하고 정성스럽게 챙겨주시고,   집안도 항상 정리정돈 잘 해주셔서   전체적으로 집이 안정된 느낌이었어요.   ​   무엇보다 성격이 따뜻하시고 편안하셔서   함께 있는 시간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고,   오히려 마음까지 편해지는 느낌이었어요.   ​   둘째라 더 현실적으로 보게 되는데도   “잘 모셨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했고,   주변에 산후도우미 찾는 분들 계시면   이금자 관리사님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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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용용

2025.12.18. | 조회 35

이레아이맘 김금옥 선생님 추천해요;)

후기 귀찮아서 잘안쓰는 사람인데 마음따스한 좋은 선생님을 만나 꼭 추천하고 싶어서 후기 작성합니다;)     첫째에 이어 둘째도 산후관리사님의 중요성을 알지만 아무래도 다른 사람과 같이 육아하고 집에 있다는게 불편하다는 것을 알아서 관리사님이 오시기전에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오시자마자 따뜻한 미소와 편안한 말투,그리고 베테랑 솜씨로 저를 처음부터 안심시켜주셨어요!   첫째가 아직 어린이집을 가지 않아서 집에 같이 있는데 둘째만큼 너무 예뻐해주시고요   살림도 깔끔하게 하셔서 집이 차곡차곡 정돈된 느낌을 받았어요   둘째도 예쁜말과 함께 따듯한 손길로 예뻐해주시는게 느껴졌어요   ​   특히 요리 솜씨가 엄청 나세요! 냉장고에 재료를 채워두면 맛있는 반찬이 뚝딱 나와서 새벽수유로 떨어진 입맛이 다시 돌아와요   그리고 간편한 요리에 대한 아이디어가 많으셔서 요알못인 저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답니다.     곧 선생님과의 한달이 끝나가는데...함께 나눈 편안한 담소와 비슷했던 커피라는 취미생활 등등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아요!   따뜻한 선생님과 편안한 산후조리 하시고 싶은 분들은 김금옥 관리사님 넘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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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미보호자

2025.11.05. | 조회 40

수원/영통 산후도우미 찾고 계시다면 찐 정보 드려요!!! 관리사님 추천이요 :)

출산 준비하다보면 여러가지 준비할 게 많은데-산후도우미는 요즘 이슈가 많아서 걱정되시잖아요,저는 경산이기도 하고, 완모할 예정이라 어짜피 제가 봐야 할 비중이 커서 도우미를 안 쓸까도 했지만,몸이 회복되는 초반 신생아 시기에 체력이라도 좀 아낄까 싶어서 신청해두기로 했고,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에서 정보를 얻어 이 업체를 3주 예약했어요.(결과적으론 남편이 휴가 일정을 당겨 2주로 줄여 현재 하루 남았습니다만.. 3주 할껄 생각이 드네요 ㅠㅠ) 프리미엄 지정을 하지 않았는데, 운 좋게 후기에서 여러번 이름이노출되셨던 분이 배정되었어요!!인기가 많은 분으로 자자한 분인데, 시기가 좋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이레아이맘 - 김옥연 관리사님1) 조용 다정하신 성격 전 다른건 다 필요없고, 아기만 잘 봐주시면 된다는 주의였어요. 근데.. 신의 손인건지 낮에 애가 관리사님 품에서 진짜 엄청 잘 잡니다.심지어 내려놔도 잘 자요. 모유수유 아기답게 밥 시간에만 잠깐 깨서 먹고 또 바로 관리사님 품에서잠시 자다가 침대서 내리 취침.....단점은 낮에 너무 유니콘적으로 자서 새벽에 일어나서는 안 자고엄마를 괴롭히긴 하지만 ㅠㅠ새벽 2~4시에 다른 아가들도 안 자려 한다고 하시는 말씀에...위안 삼아 봅니다 ㅠㅠ 첫 날 노파심에 캠 하루 켜놓고 둘째날부터는 카메라 내내 꺼놨고,진짜 아기 예뻐하심이 느껴져서 첫 아이 등원 외에잠시 자리 비울 때에도 걱정 안 하고 잘 다녀오곤 했어요.조곤조곤 계속 아기한테 얘기해주시고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게 보입니다..친정 부모님보다 솔직히 편했습니다. 사담도 엄청 많이 나눴구요!2) 취향에 맞춰주시는 음식 + 깔끔한 주방살림첫 날 오시면 제가 어떤 타입인지, 뭘 원하는지를 물어보시고 그거에 맞춰서관리 기간 내내 해주세요.저는 식탐이 그닥 없고, 냉장고에 친정 부모님이 해다주신 반찬이많이 있어서 매끼 국 하나, 하루에 다 먹어 치울 수 있을정도 양의 반찬 하나 정도만 요청드렸고 매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채식을 주로 하시는 분이라 냉장고 채소를 싹싹 잘 사용해주셨고냉장고가 홀가분해 졌어요 ㅎㅎ다른 맘들에 비해 식단이 단촐초라(?)해서 많이 찍지 않았으나전 제 기호에 딱 맞고, 국 맛있어서 두그릇씩 리필해서 먹고아주 만족입니다.  관리사님 경상도 분이라 경상도 반찬이나요리가 주로 나와요~ 근데 짜진 않음3) 집안정돈 + 첫 아이와 놀아주심원래는 첫 아이 케어가 들어가면 하루 5,000원 추가요금이 붙어요.근데 9시대에 등원해서 5시에 돌아오는 첫 아이 케어가 불필요해서 추가하지 않았는데, 등하원 앞뒤로 시간이 좀 겹칠 때 아이가 관리사님께 다가가 놀자고 할 때가 많은데 그럴때마다 다정하게 손 잡고 따라가서 잠깐 놀아주시기도 하고 진짜 외할머니가 손녀집에 온 것 처럼 대해주셔서 외부인이지만 같이 지낸 2주가 솔직히 친정 엄마보다 편했어요.​친정엄마는 구시대적(?) 육아 지식으로 '라떼는 이렇게 키워도 괜찮았다'라고 우기실 때가 많아 얼굴 붉히는 경우도꽤 다수 있었던 터라... 올바른 육아상식을 저보다 많이 가진 분과 지내서 상의도 되고, 배울것도 있어서 좋았답니다.​퇴근하고 가시면 깨끗했던 집이 다음날 오시면 다시 어지러져 있는 매지컬한 상황이 벌어져도,, 오셔서 계신 동안아이 맡겨두고 마사지도 받고, 외출도 하고, 관리사님이랑 스튜디오 촬영도 같이 동행해서 갔다오고 정말 마음 편했어요. 정부지원으로 만나게 되었지만 앞으로 급하면 연락 드려도 될 정도로 가까워졌네요​원천, 광교, 영통, 매탄지역 사시는 산모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산후도우미 관련 흉흉한 뉴스가 많아 화 나는 판국인데, 이런 분이 일 많이 하셔야 할 듯요.제 후기가 관리사님 일거리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댓가 없이 찐으로 쓰는 후기라 사진이 얼마 없네요,​본인이 아기를 좋아해서, 좋아하는 일을 해서 행복하사는 관리사님,오래오래 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셋째 낳게되면 지정해서 한번 더 만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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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천재나야나

2025.11.21. | 조회 30

수원 '이레아레아이맘' 산후도우미님 강추 후기~!

안녕하세요, 39일차 아기 엄마입니다! :D   이 글을 클릭하신 행운의 산모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얼른 '이레아이맘 김선숙 관리사님' 예약부터 하세요ㅠㅠ!   ​   ** 운명처럼 만난 프리미엄 관리사님   저는 초산이라 조리원처럼 미리 예약해야 하는 줄 모르고 제왕절개 후에야 급하게 연락을 드렸어요. 당연히 인기 있는 분들은 마감된 상태라 "좋은 분으로 부탁드린다"고만 요청드렸었죠.   그런데 정말 운 좋게도, 기존 예약자분의 일정 변동으로 프리미엄 관리사님이신 '김선숙 이모님'을 배정받게 되었습니다!   첫 주 겪어보고 너무 좋아서 연장할까 고민도 했지만, 남편 출산 휴가가 이미 고정되어 있어 아쉽지만 포기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냥 연장 했어야 됐나 생각도 드네요;;;;;;;남편이랑 하려니까 막막;;;   ​   조리원 퇴소 후 남편과 금토일 동안 '멘붕'을 겪고 난 뒤, 월요일에 이모님을 만났는데... 구세주가 따로 없었습니다.   저희 이모님의 감동 포인트, 딱 정리해 드릴게요.   ​   1⃣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천직' 전문가   이모님은 아이를 예뻐하시는 게 눈에 보일 정도예요. "천사같이 예쁜 아이들을 볼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직업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느껴져서 뭉클했습니다. 진심으로 정성껏 돌봐주시는모습에 안심할 수 있었어요.     2⃣ 100% 믿고 쉴 수 있는 신뢰감   이모님 오신 첫날 빼고는 홈캠 켜본 적도 없어요. 첫 주에 심한 젖몸살과 치질(...)로 병원과 마사지샵을 오가느라 집을 자주 오래 비웠는데, 이모님 덕분에 정말 마음 편히 다녀왔습니다. 또 밤새도록 아이 케어하고 이모님 오시는 시간만 오매불망 기다리고 오시면 진짜 믿고 방에 들어가서 푹 쉴 수 있게 해주셨어요!     3⃣ 위생 관념 끝판왕    오시자마자 개인 옷으로 환복하시고(여벌 옷까지 챙겨 다니심), 아이 케어 전엔 무조건 손 소독! 집안 청소, 빨래, 설거지까지 얼마나 깔끔하신지... 퇴근 직전까지 하나라도 더 치워주려고 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   4⃣ 입맛 되살리는 금손 요리 실력    출산 후 입맛이 뚝 떨어졌었는데, 이모님 음식 솜씨 덕분에 매일 쿠팡으로 식재료 주문해서 신나게 먹었습니다. 남편 저녁까지 편하게 해결했고, 마지막 날까지 반찬 하나라도 더 해주시려 하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ㅠㅠ   ​** 찐 감동 에피소드   영유아 검진을 급하게 가야 했을 때, 제가 운전하는 동안 뒷좌석에서 아이를 케어해 주셔서 무사히 다녀올 수 있었어요. 또, 무거운 우리아이 ㅠㅠ 잠도 안자고 용쓰기가 심해서 안아서 재워야 하는 아기인데, 이모님이 있으신 동안 거의 돌봐주셔서 덕분에 저질 체력인 제가 많이 회복하고 숨 쉴 수 있었습니다.   ​이레아이맘 김선숙 관리사님, 정말 강력 추천드립니다!   너무너무너무 좋으신 분이라 마음 따뜻하고 좋으신 산모님께서 만나셨으면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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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24

2025.12.03 | 조회 18

수원 이레아이맘 배현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임신 사실을 확인한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산후조리원 선정과산후도우미 업체 선정이었어요친목모임에서 이레아이맘 배현 관리사님을 추천 받게 되었고바로 예약 문의를 드렸습니다~아무것도 모르는 첫아이 출산맘인데 조리원보다모든면에서 만족한 후기 간단히 남겨봅니다먼저 아이를 정말 예뻐해주시고 진심을 다해서 봐주시는게 느껴졌습니다또한 아기를 많이 봐오신만큼 다양한 정보와 꿀팁 등도 알려주셨구요매번 궁금한게 생기는 초보맘이라 이것 저것 물어보면다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저의 불안함이 많이 진정되었답니다산모의 휴식을 먼저 잘 챙겨주시는 부분도 참 감사했습니다한식조리사 자격증이 있으신만큼 음식 솜씨도 남다르십니다아침식사로 먹을 수 있게 호박스프도 쟁여주시고, 각종 밑반찬은 물론이고저로서는 엄두도 못낼 맛난 음식들을 계속 만들어주셔서매일 특식 먹는 기분으로 산후조리를 잘할수 있었어요배현 관리사님 오신 동안 저는 마음 놓고 잠도 자고,산책도 다녀오고 편한 시간을 보냈습니다3주간의 시간이 끝나는 것이 넘 아쉽기만 하네요저같이 첫째 출산 후 초보맘이라 불안하신 맘님들 계신다면수원 이레아이맘 배현 관리사님 적극 추천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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